time in small piecesㆍ마키토이
마키토이 작가의 원작 〈Hourglass 086/365〉를 담은 엽서입니다. 작은 이미지 한 장으로 작가의 작업을 곁에 두거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time in small pieces
105 × 148 mm
Paper 310g
마키토이 작가의 작업을 담은 엽서입니다.
작은 이미지 한 장으로 작가의 작업을 곁에 두거나,
마음을 전하는 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iginal work 〈Hourglass 086/365〉
Artist — 마키토이 Makitoy
매일 드로잉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식물의 형태와 패턴, 일상의 사물을 주요 소재로 삼아 단순한 그래픽 언어로 풀어내며, 드로잉과 콜라주, 페인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미지를 탐구합니다. 그림 에세이집 《매일 나를 가꾸고 돌보는 그림》을 펴냈으며, 전시와 워크숍을 통해 드로잉의 즐거움을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배송 안내
배송 방법 : 편의점 택배
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 비용 : 4,000원 (5만 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배송 기간 : 주말 공휴일 제외 2~7일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 제작 작품의 경우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미술 작품은 수작업 특성상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미술 작품은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도서 및 일반 상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상품 하자 또는 오배송의 경우 교환·반품 배송비는 꼬메아미꼬에서 부담합니다.
-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배송비는 고객 부담이며, 교환 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 무료배송 주문을 전체 반품하는 경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어려운 경
- 상품 수령 후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으로 상품 또는 패키지가 훼손된 경우
- 사용 흔적이 있거나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의 부주의로 상품이 손상 또는 파손된 경우
time in small pieces
105 × 148 mm
Paper 310g
마키토이 작가의 작업을 담은 엽서입니다.
작은 이미지 한 장으로 작가의 작업을 곁에 두거나,
마음을 전하는 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iginal work 〈Hourglass 086/365〉
Artist — 마키토이 Makitoy
매일 드로잉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식물의 형태와 패턴, 일상의 사물을 주요 소재로 삼아 단순한 그래픽 언어로 풀어내며, 드로잉과 콜라주, 페인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미지를 탐구합니다. 그림 에세이집 《매일 나를 가꾸고 돌보는 그림》을 펴냈으며, 전시와 워크숍을 통해 드로잉의 즐거움을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배송 안내
배송 방법 : 편의점 택배
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 비용 : 4,000원 (5만 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배송 기간 : 주말 공휴일 제외 2~7일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 제작 작품의 경우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미술 작품은 수작업 특성상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미술 작품은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도서 및 일반 상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상품 하자 또는 오배송의 경우 교환·반품 배송비는 꼬메아미꼬에서 부담합니다.
-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배송비는 고객 부담이며, 교환 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 무료배송 주문을 전체 반품하는 경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어려운 경
- 상품 수령 후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으로 상품 또는 패키지가 훼손된 경우
- 사용 흔적이 있거나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의 부주의로 상품이 손상 또는 파손된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