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moonㆍ전효진
전효진 작가가 오래 좋아해 온 노래 〈It’s Only a Paper Moon〉의 가사를 따라 그린 드로잉과 손글씨를 담은 작은 책. 꼬메아미꼬갤러리 《드로잉하는 삶》 전시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paper moon
전효진
188 × 123 mm (펼친 크기)
28pages
Published in August 2024
《드로잉하는 삶》 전시에서 제작된 책입니다.
전시는 장 그르니에의 선집 《일상적인 삶》에서 출발해,
매일 그리고 기록하는 세 작가의 드로잉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작은 장면과 감각을 바라보았습니다.
《paper moon》은 그 전시에 참여한 전효진 작가가
오래 좋아해 온 노래 〈It’s Only a Paper Moon〉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노래의 가사를 따라
작가가 직접 그린 드로잉과 손글씨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종이 달, 판지로 만든 바다, 모슬린 나무처럼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노랫말 위에
작가의 소박한 드로잉이 이어집니다.
전효진 작가가 오래 좋아해 온 노래와 드로잉을
《드로잉하는 삶》 전시를 위해 한 권의 작은 책으로 엮었습니다.








《드로잉하는 삶》 전시에서 함께 소개된
전효진 작가의 드로잉


''전시에서 시작된 감상은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집니다.''
The experience of the exhibition continues in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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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moon
전효진
188 × 123 mm (펼친 크기)
28pages
Published in August 2024
《드로잉하는 삶》 전시에서 제작된 책입니다.
전시는 장 그르니에의 선집 《일상적인 삶》에서 출발해,
매일 그리고 기록하는 세 작가의 드로잉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작은 장면과 감각을 바라보았습니다.
《paper moon》은 그 전시에 참여한 전효진 작가가
오래 좋아해 온 노래 〈It’s Only a Paper Moon〉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노래의 가사를 따라
작가가 직접 그린 드로잉과 손글씨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종이 달, 판지로 만든 바다, 모슬린 나무처럼
현실과 상상이 겹쳐지는 노랫말 위에
작가의 소박한 드로잉이 이어집니다.
전효진 작가가 오래 좋아해 온 노래와 드로잉을
《드로잉하는 삶》 전시를 위해 한 권의 작은 책으로 엮었습니다.








《드로잉하는 삶》 전시에서 함께 소개된
전효진 작가의 드로잉


''전시에서 시작된 감상은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집니다.''
The experience of the exhibition continues in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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