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곳 그 사람 · 김수정 

김수정 작가가 일상에서 마주친 사람과 계절의 장면 20점을 담은 전시 도록입니다. 각 권의 첫 페이지에는 서로 다른 붓결 색조각이 하나씩 담겨 있습니다.
《무엇을 그릴 것인가》
김민지 · 김수정 2인전
2025.11.19 ㅡ 11.30
도록 소개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의 모습을
작은 드로잉북에 차곡차곡 기록했습니다.
어떤 날은 계절이 더 또렷했고,
어떤 날은 사람이 더 선명했습니다.
따뜻한 계절을 좋아해서
초록이 가득한 여름의 풍경을 더 많이 담았습니다.
그 순간의 공기와 표정이
종이 위에 켜켜이 쌓였고
그래서 도록북 속 20점의 장면들은
사진보다 기억에 가깝습니다.
첫 페이지에는
작업과 이어지는 붓결의 색조각이
각 권마다 다르게 담겨 있습니다.
그날의 기억에서 떼어낸
작은 색의 파편입니다.
도록 구성
붓결 색조각 1점 포함
각 권에 담긴 색조각은 모두 다릅니다.








전시에서 시작된 책
《그때 그곳 그 사람》은
2025년 11월 꼬메아미꼬갤러리에서 열린
김민지 · 김수정 2인전 《무엇을 그릴 것인가》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전시에서 시작된 감상은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집니다.''
The experience of the exhibition continues in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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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작품은 수작업 특성상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미술 작품은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도서 및 일반 상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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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배송비는 고객 부담이며, 교환 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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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및 반품이 어려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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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흔적이 있거나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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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그릴 것인가》
김민지 · 김수정 2인전
2025.11.19 ㅡ 11.30
도록 소개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사람들의 모습을
작은 드로잉북에 차곡차곡 기록했습니다.
어떤 날은 계절이 더 또렷했고,
어떤 날은 사람이 더 선명했습니다.
따뜻한 계절을 좋아해서
초록이 가득한 여름의 풍경을 더 많이 담았습니다.
그 순간의 공기와 표정이
종이 위에 켜켜이 쌓였고
그래서 도록북 속 20점의 장면들은
사진보다 기억에 가깝습니다.
첫 페이지에는
작업과 이어지는 붓결의 색조각이
각 권마다 다르게 담겨 있습니다.
그날의 기억에서 떼어낸
작은 색의 파편입니다.
도록 구성
붓결 색조각 1점 포함
각 권에 담긴 색조각은 모두 다릅니다.








전시에서 시작된 책
《그때 그곳 그 사람》은
2025년 11월 꼬메아미꼬갤러리에서 열린
김민지 · 김수정 2인전 《무엇을 그릴 것인가》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전시에서 시작된 감상은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집니다.''
The experience of the exhibition continues in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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