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려의 파랑》 &
《우리 사이로 파랑이 스민다》
저자 : 김지형 (https://www.instagram.com/editionkatzi)
발행 : 2025년 11월
분야 : 리소그래피 그림 시집
크기 : 150 x 190mm
2024년, 365일 매일의 일기를
파랑의 이미지로 채웠습니다.
테트라팩을 재활용한 판화 기법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을 담아냈습니다.
테트라팩을 씻고 말린 뒤 스케치하여 그림을 새기고,
파랑색 잉크를 묻혀 파스타 제면기 밀대 롤러를
활용해 판화를 찍어냅니다.
매일 한 장씩 빠짐없이 쌓아온 하루하루가 모여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그림을 선별하고 글을 실 삼아 작은 시집을
엮었습니다.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리소그래피 방식으로 인쇄해 레트로한 질감을
살렸습니다.
김지형 작가는 꼬메아미꼬갤러리 전시에 참여해
2024년 매일 기록한 파랑의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전시에서 소개된 작업의 일부는 이후
《격려의 파랑》과 《우리 사이로 파랑이 스민다》로
이어졌습니다.
두 책은 전시 이후 제작되어 꼬메아미꼬갤러리에
입고되었습니다.
《격려의 파랑》
리소그래피 그림 시집, 8p , 컬러 고무줄과 클립






《우리 사이로 파랑이 스민다》
리소그래피 그림 시집, 16p , 컬러 고무줄과 클립








꼬메아미꼬 갤러리 전시에서 소개된
김지형 작가의 ‘파랑’ 작업


배송 안내
배송 방법 : 편의점 택배
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 비용 : 4,000원 (5만 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배송 기간 : 주말 공휴일 제외 2~7일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 제작 작품의 경우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미술 작품은 수작업 특성상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미술 작품은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도서 및 일반 상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상품 하자 또는 오배송의 경우 교환·반품 배송비는 꼬메아미꼬에서 부담합니다.
-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배송비는 고객 부담이며, 교환 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 무료배송 주문을 전체 반품하는 경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어려운 경
- 상품 수령 후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으로 상품 또는 패키지가 훼손된 경우
- 사용 흔적이 있거나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의 부주의로 상품이 손상 또는 파손된 경우

《격려의 파랑》 &
《우리 사이로 파랑이 스민다》
저자 : 김지형 (https://www.instagram.com/editionkatzi)
발행 : 2025년 11월
분야 : 리소그래피 그림 시집
크기 : 150 x 190mm
2024년, 365일 매일의 일기를
파랑의 이미지로 채웠습니다.
테트라팩을 재활용한 판화 기법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에 대한 관심을 담아냈습니다.
테트라팩을 씻고 말린 뒤 스케치하여 그림을 새기고,
파랑색 잉크를 묻혀 파스타 제면기 밀대 롤러를
활용해 판화를 찍어냅니다.
매일 한 장씩 빠짐없이 쌓아온 하루하루가 모여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그림을 선별하고 글을 실 삼아 작은 시집을
엮었습니다.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리소그래피 방식으로 인쇄해 레트로한 질감을
살렸습니다.
김지형 작가는 꼬메아미꼬갤러리 전시에 참여해
2024년 매일 기록한 파랑의 작업을 선보였습니다.
전시에서 소개된 작업의 일부는 이후
《격려의 파랑》과 《우리 사이로 파랑이 스민다》로
이어졌습니다.
두 책은 전시 이후 제작되어 꼬메아미꼬갤러리에
입고되었습니다.
《격려의 파랑》
리소그래피 그림 시집, 8p , 컬러 고무줄과 클립






《우리 사이로 파랑이 스민다》
리소그래피 그림 시집, 16p , 컬러 고무줄과 클립








꼬메아미꼬 갤러리 전시에서 소개된
김지형 작가의 ‘파랑’ 작업


배송 안내
배송 방법 : 편의점 택배
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 비용 : 4,000원 (5만 원 이상 결제시 무료배송)
배송 기간 : 주말 공휴일 제외 2~7일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주문 제작 작품의 경우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미술 작품은 수작업 특성상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미술 작품은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 도서 및 일반 상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상품 하자 또는 오배송의 경우 교환·반품 배송비는 꼬메아미꼬에서 부담합니다.
-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배송비는 고객 부담이며, 교환 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 무료배송 주문을 전체 반품하는 경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 8,000원이 발생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어려운 경
- 상품 수령 후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으로 상품 또는 패키지가 훼손된 경우
- 사용 흔적이 있거나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의 부주의로 상품이 손상 또는 파손된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