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bol ㅣ 심볼



꼬메아미꼬의 심볼은

막 펼쳐지기 시작한 책의 형상입니다.


김민지 작가의 드로잉에서 시작된 이 형태는

읽히는 전시와 감상이 시작되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책의 한 장을 넘기듯
작품을 만나고,
머물고,
기록하는 경험.


감상은 그렇게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