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를 줍는 사람들
감상 수집북
감상은
사소한 것에 마음을 두는 일이라 믿습니다.
돌멩이 하나를 줍듯,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장면들을 모아갑니다.
함께 쌓아온 감상의 시간을
작은 기록 한 권에 담았습니다.
조용히 오래 바라본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풍경이 됩니다.
함께 쌓아온 시간에 대한
작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기록을 건넵니다.
Illustration & Story 허지영
Concept & Direction 김보라
2026.01.09.
2주년 기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