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은 또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관객이 남긴 문장과 기록은 

전시의 마지막 장면이 아니라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 됩니다.


감상은 기록이 되고,
기록은 또 다른 사람의 감상이 됩니다.


꼬메아미꼬는
그 연결을 오래 남깁니다.